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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씀- 이겨야 할 시험
◉ 성경- 막 1:12-13
◉ 금요기도회 2020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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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9월 13일 주일

 

* 그때에 – 예수께서 세례를 받고 난 직후를 말한다. * 예수께서 성령에게 이끌리어 – 예수께서 잉태 되실 때도 성령께서 개입하셨는데 공생애를 시작하기 직전 다시 성령에게 이끌리어 마귀(διάβολος diabolos = 중상자, 비방자, 마귀)에게 시험 받으러 광야로 가셨다.

 

거기서 사십 주야로 금식하시며 기도를 마치셨는데, 당연히 천사가 찾아와야 하는데 사단이 먼저 찾아왔다는 점이 특이하다. 그리고 사단은 예수께 시험을 걸었지만 주님은 말씀으로 물리치셨다. 그러자 천사가 나타나 수종을 들었다.

 


 

 

시험 1,
* 하나님의 아들이라면
– 사단이 묘한 심리전을 펼치고 있다. ‘아들이라면…’ 가정법을 사용해서 아들인지 아닌지를, 사십일 기도해서 얻은 능력으로 증명해보라는 것이다. 그렇지 못하면 아들로 인정하지 않겠다는 것이다. 여기서 사단은 일상에서도 우리가 누군가의 인정을 받으려는 보상심리와 영웅 심리를 교묘히 자극하며 시험을 걸어온다는 사실을 인지해야 한다.

 

* 명하여 돌들로 떡덩이가 되게 하라
– 이 얼마나 달콤하고 마음을 혹하게 하는 말인가? 실제로 그럴 수만 있다면 사단의 말이 아니더라도 한 번 쫌 시도해보고 싶은 유혹이 아닌가? 그러나 돌이 떡이 되는 기적에는 깊은 함정이 숨어있다. 그것은 순서 절차 과정 규칙 다 빼고 요술하듯이 반칙을 쓰라는 것이다. 주님이 가지고 계신 능력을 사사롭게 사용하도록 미혹하고 있다.

 

사단의 시험은, 우리가 절박한 문제를 만났을 때 돌들 곧 세상적인 편법으로 해결하라는 주문을 했다면, 주님은 ‘하나님의 입으로 나오는 말씀으로 살 것이라’하심으로 하나님으로부터 주어진 힘과 방식으로 모든 문제를 풀어가야 함을 제시하시기 위해 사단을 제어하셨다.

 

* 절박함을 지렛대로 한 시험
– 주님이 사십 주야로 주리셨으니 얼마나 배가 고프시겠는가? 사단은 우리의 절박한 문제를 우리를 위한 척하면서 이용한다. 또한 기회를 놓치지 않고 파고든다. 주님도 우리의 사정을 다 잘 아시지만 사단도 우리의 사정을 잘 안다는 점을 잊지 말라. 문제는 주님은 우리를 일으켜 세우기 위해 찾아오시지만 사단은 시험을 걸어 넘어뜨리기 위해 온다는 차이가 있다.

 

* 우리가 기도를 좀 많이 하면 시험에 들지 않을 것처럼 생각하지만, 그렇지 않다. 주님은 사십 주야로 금식하며 기도하셨는데도 사단이 찾아와 시험을 거는 것만 보아도 알 수 있는 것 아닌가?

 

시험 2.
* 성전 꼭대기에 세우고 – 사단은 그 많은 장소를 놔두고 하필이면 예수님을 성전 꼭대기에 데려다가 세웠을까? 사단이 예수님을 성전에서도 꼭대기에 세웠다는 것은 상징적인 의미를 가지고 있다. 마치 사단이 예수님의 권위를 높이고 세워줄 수 있는 것처럼 교묘히 유도하고 있다.

 

마치 에덴동산에서 선악과를 따 먹으면 하나님처럼 된다고 유혹했던 것처럼.. 그러면서 1차 시험 때처럼 “만일 네가 하나님의 아들이라면.. 뛰어 내려서 주의 사자가 너를 지켜 발이 돌에 부딪치지 않는 것을 증명 해보라”고 또다시 충동하고 있다.

 

사단의 시험은 매우 간교하고 교활하고 끈질기다. 쉽게 물러서거나 포기하지 않는다. 그러나 주님은 “주 너의 하나님을 시험치 말라”고 단호하게 간단하게 말씀으로 물리치셨다.

 

시험 3.
사단은 예수께 1,2차 시험을 걸었으나 실패하자 이번엔 아예 방법을 바꾸고 있다. 그것은 무모하기까지 하다. 이번에 예수님을 지극히 높은 산으로 데리고 가서 천하만국과 그 영광을 보여주면서, “네가 만일 내게 엎드려 경배하면 이 모든 것을 네게 주리라”라고 마치 엄청난 것을 줄 것처럼 제의 한다.

 

지금까지는 제 3의 것으로 시험을 걸었다면 이번엔 자기가 예수님께 직접 뭔가를 해줄 수 있는 존재인 것처럼 위장하고 있다. 자기에게 절 한번만 하면 이 세상 모든 것들과 그 영광까지 보여주면서 그것들을 다 주겠다는 것이다.

 

사단이 다 주겠다고 나열한 모든 것들은 실상은 주님의 것이다. 그런데 그 모든 것들이 마치 자기 것인양 거짓말하고 있다. 우리도 종종 내게 있는 것이 내 것인 것처럼 착각 속에 살 때가 있음을 부인할 수 없다.

 

주님은 사단이 앞서 두 번씩이나 시험을 걸 때마다 응해주셨다. 그러나 주님께 거짓말과 무모한 도전을 계속하자, “사단아 물러가라!!! 그리고 주 너의 하나님께 경배하고 다만 그를 섬기라”라며 단호히 내쳐버리셨다.

 

결론: 천사들의 수종
“이에 마귀는 예수를 떠나고 천사들이 나아와서 수종드니라”<마4:11> 주님께서 사단의 시험을 물리치셨더니 그때서야 “천사가 예수께 나와 수종드니라”했다. 시험을 통과한 후 천사가 나타나 섬기는 모습에서 큰 교훈을 얻는다.

 

주님께서 친히 사십 주야를 주리시며 기도하셨는데 천사가 아니라 사단이 제일 먼저 찾아와 시험을 걸었다는 본문의 기사는 어찌 보면 가히 충격적이다. 사단에게 제대로 시험이라도 한번 당해보려면 우린 얼마나 기도해야 할까? 그러나 염려할 필요는 없다. 주님이 내 대신 사단을 이겨주셨으니 내가 사단의 시험을 이기는 방법은 주님을 신뢰하고 주님과 하나가 되어 그 반열에 서면 되는 일이다.

 

* 질문과 교훈
* 당신에게 시험이 오면 어떻게 이겨내는가?
* 사단의 시험이 온다면 이길 무기는 무엇인가?
* 금식할만큼 집중도를 높일 기도를 해본적이 있는가?
* 금식기도는 육체를 통제하고 영을 자유케하는 비법이다.

 

* 공동의 기도 및 개인기도
1.코로나19 사태의 종식을 위해
2.선교가족의 안녕을 위해
3.담임목사님 말씀선포와 사역을 위하여
4.중보의 기도가 필요한 이들을 위하여
5.나의 개인기도

 

 

 

한은선 담임목사님 마가복음 강해

 

 

* 담임목사님 코스테 주제특강 : <거룩한 영향력>보러가기

 

 

* Koste 하이델베르크 CTS.TV : 메인뉴스 보러가기

 

 

 
2020년 6~10월 행사안내

 

-6월14일: 예배회복의 주일
-6월25일: Schulferien Anfang
-7월05일: 맥추감사 주일
-7월05일: 여름철 성경통독 시작
-8월07일: Schulferien Ende
-9월20일: 성경통독 시상
-10월4일: 교회창립 제42주년 특별임직예배


 

 

* 공지사항

 

* 본 선교교회는 그동안 주일영상예배를 마치고, 다시 <성전에서 예배로> 전환하여 예배드리고 있습니다. 단, 수요, 금요, 구역, 셀그룹과 소소한 기타 모든 모임을 일정기간 잠정 중단하거나 온라인으로 계속됨을 알려드리며 아래 예방수칙을 유의하여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 예방수칙 ◉

 

◉ 마스크를 반드시 써야 교회당에 입장 가능합니다.
◉ 설치된 소독제로 손 소독 후 입,출입이 가능합니다.
◉ 1,5미터 거리 유지하며 악수대신 눈인사만 합니다.
◉ 주일학교도 예방수칙하에 콘 홀에서 11시30분에 시작합니다.
◉ 헌금은 입구에 설치된 헌금궤에 스스로 봉헌합니다.

 

◉ 좌석배치를 위해 11시15분까지 교회에 도착해주세요.
◉ 좌우앞뒤 1,5미터 간격을 띤 좌석에 안내대로 가족별로 앉습니다.
◉ 가능한 간접접촉도 자제합니다.
◉ 찬송은 사회자만 부르며 성도님들은 작은 소리로 합니다.

 

◉ 성가대는 한사람, 혹은 가족 창으로 대신합니다.
◉ 연락처는 이미 기록하신 분들은 출석체크로 대신합니다.
◉ 화장실과 손닿는 곳은 모두 사전에 방역합니다.
◉ 예배+예방위원은 10시 40분까지 와서, 수칙에 따라 섬겨주시기 바랍니다.

 

◉ 수천명이 모여도 예배수칙을 잘 지킨 곳에서는 1명의 확진자도 나오지 않지만, 단 몇 명이 모여도 수칙을 어기면 확진자가 나온다는 사실이 확실하게 밝혀졌습니다. 서로 배려하는 마음으로 예방수칙을 잘 지켜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베를린한인선교교회
담임목사 한은선 외 당회와 제직회원 일동

 

 

◉ 9월 13일 주일 성전예배실황녹화 다시보기 ◉

 

*제목: 습관과 하나님의 뜻!
*성경: 살전 5:16-24
*설교: 한은선 목사님

 

 

 

◉ 온라인헌금 송금처:

 

* 온라인 헌금을 원하시는 분들은 아래 구좌를 사용해주시기를 바랍니다.

 

* Bank: Targo Bank / * IBAN: DE 94 3002 0900 5360 4624 35 / * Inhaber: Bonghi Kim-Grauer / * Zweck:(Zente, Dank, Misson, Sonntag) kollekte 로 분류해주세요.

 

* 본 선교교회는 사단법인체로서 모든 헌금은 교회의 사역일체와 선교와 구제로 사용되며, 독일 정부로부터 세금정산을 받을 수 있습니다.

 

 

* 이단주의- 한국에서는 코로나19 바이러스 사태를 끝내가려는 순간, 신천지(31번환자)가 대형사고를 터트려 한국교회와 국민 전체를 혼란에 빠트리면서 법인체 설립이 모두 취소되었지만 여전히 존립되고 있습니다. 베를린에서도 소규모 (예를들면 동아리, 설문조사, 어학가페)라는 각종 수단으로 침투하고 있습니다. 누구든 교회에서 광고하지 않은 모임을 주도하거나, 개인적으로 초대된 곳에서 성경공부를 시도하거나 또다른 장소로 성경공부방으로 연결을 시도할 땐 즉시 담임목사님과 상담해 주셔서 사특한 이단에게 내 영혼을 도난당하지 않기를 당부하며, 아울러 본 교회는 신천지에 소속된 자의 출입을 금지함을 공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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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사취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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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줄 우로부터, 권사: 경은숙 유재열 김은숙 선교사님 한은선 담임목사님

윤미덕 이정옥 정유선 정은희

뒷줄, 기존 장로: 김계수 심은치랑, 권사: 정상순 김순분 김봉희 @한어진

 

                                                           *주일예배

                                                          교회 창립40주년 기념행사

 

                                                       Saechsische Schweiz Wald 여행

 

                                                           * 학습

 

 

                                                           * 세례

 

                                                              *  * 어버이주일      

                                                            * 금요기도회

                                                                                  비텐베르크 성지순례

                                                                        신구약성경 필사본 헌정

                                                                                       독일교회 축사

                                                                                       성가대 축하찬양

 

                                                                                       담임목사님 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