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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최대일간지 타게스슈피겔(Tagesspiegel)
기자 헤마(hema) 취재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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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2월 04일 주일

우연과 하나님의 은혜로..
베를린 한인 선교교회를 방문하고 나서..
Vom Zufall und der Gnade Gottes
Ein Besuch in der Evangelisch-koreanischen
Missionsgemeinde Berlin..

 

베를린 한인 선교교회의 담임목사 한은선목사는 우리가 예배로부터 받아가야 할 것이 무엇인지를 알고 싶어했다. 어제의 주일예배를 마치고 나니, 비록 ‘우연’이 그곳으로 내가 인도를 받았지만 이 교회를 방문하게 된 것을 나는 그저 감사 할 수밖에 없었다.

 

그는 긍정적인 생각과 느낌 그리고 가족적인 소속감으로 각인된 예배체험을 선물했다. 하나님에 대한 근원적인 믿음, 즉 그럴싸한 말만 늘어놓는 것이 아니라 지칠 줄 모르는 열심으로 행하는 현장이 있는 믿음 또한 선물했다.

 

이 교회는 실재로 내부적으로 그들 성도들의 삶이 더 행복해지기를 기도할 뿐 만 아니라 저 바깥세상 속에서 힘들게 살아가는 이들을 위해서도 기도했다. 많은 예중 하나를 든다면 우선 북한의 (굶주림에 지쳐있는) 형제, 자매들이 1978년에 설립된 이 교회로부터의 지원을 받고 있다는 것이다.

 

한은선목사는 30년 전부터 부인 한은숙사모와 함께 베를린에서 살고 있으며, 신학박사학위 공부를 위해 독일로 왔었다. 하나님께 바쳐진 어제의 그 주일예배는 그야말로 하나의 팀워크였다.

예배시작 오래 전부터 피아노와 현악기가 협주하는 성가대와 드럼이 함께 하는 ‘찬양과 경배 팀’이 연습을 했다. – 베를린의 한인 음악전공 학생들이 이 예배를 하나의 음악적인 이벤트가 되게 했다.

 

그들의 첫 찬양이 단아한 교회본당을 가로질러 울려 퍼지기 전까지는 그러나 안내위원인 에른스트 줌프씨는 준비해야 할 것이 많다. 한인선교교회의 집사인 그는 독일어와 한국어로 프린트된 주보와 헤드폰들을 나눠줬는데 그 자신 역시 그 중 하나가 필요했다.

 

그는 23년 전부터 한 한국 여성과 결혼해서 살고 있고 그래서 예배를 헤드폰을 끼고 따라가는 “한-독 가정” 에 속한다. 내가 기도(대표기도)의 내용을 이해할 수 있었던 것은 … (more)


11, 12월 행사

12월04일: 소예산위원회 / 청지기 임명주일 / 제46차 성경셀카페
12월11일: 예산결산제직회
12월24일: 청년부 성탄 전야제 모임
12월25일: 성탄절 특별축하 감사예배 (12시30분 예정)


 

* 첫번강림절- 오늘은 두번째번 강림절주일입니다. 예수님께서 인류를 구원하러 오신 성탄의 의미를 새롭게 하기 위하여 준비하는 마음으로 예배에 임하시기를 당부합니다. 예배중 2017년을 위한 청지기 임명식이 있습니다.

 

 

* 수요 성경공부- 매주 수요일 성경연구반(다니엘서 2장 강해)
* 금요기도회- 요즘 나라가 몹시 혼란스럽고 지구촌 곳곳에서 재난의 소식을 듣고 있습니다. 이러한 때 선교가족 모두 나와 더욱 기도에 힘쓰시기를 당부합니다.

 

* 식탁공동체: 오늘은 4조가. 다음주도 4조가 준비합니다.

 

* 생일- 김광태형제님

 

* 성도의 동정: 19명의 성도님들이 고국방문중이거나 출타중입니다. 여행과 출장중인 성도님들의 여정을 위해 기도해 주시기를 당부합니다.

 

* 안내: 요즘 매주일 새로 오시는 형제 자매님들이 많습니다. 주의 사랑으로 서로 섬기며 교제하며 은혜를 나눔으로서 사랑과 선교 공동체를 이룰 수 있기를 당부합니다.

 

*코스테 뉴스: 코스테 CTSTV 저녁 메인뉴스 보도장면 보러가기

 

* 경계- 지금 한국과 유럽 몇지역에서 신천지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교회 밖에서 초대하는 그 어떤 모임(카페나 성경공부나 예배)은 반드시 사전에 담임목사님과 상담해주세요. 사교집단이 교회를 혼란케 하지 못하도록 성도 여러분들의 경계와 기도를 당부합니다. (신천지 Out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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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수집사인준 및 권사취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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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줄, 새 안수집사인준: 김성진, 권사: 경은숙 유재열 윤미덕

이정옥 정유선 정은희 한은선 담임목사님과 김은숙 사모님

뒷줄, 기존 장로: 김계수 심은치랑, 권사: 정상순 김순분 김봉희 @한어진

 

본 교회 주일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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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성주 집사 (사진을 클릭하면 크게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