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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난주간 예수님의 발자취를 따라서 (수요일)
◉ 조찬기도회 ◉

 

* 수요일- 음모 사랑 배신의 날
* 마26:1-16/막14: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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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4월 5일 주일


* 사랑은 경계선을 넘고- 주님은 하필이면 그 많은 집을 놔두시고 종교적으로 접촉을 금기시 했던 베다니 문등이 시몬의 집에서 식사를 하고 계셨다. 요즘은 한센병이 충분히 치료 가능해졌지만 예수님 당시만 해도 불치병이었고 특별히 종교적인 병으로 간주되었기에 예수님을 만나 치료를 받았다 할지라도 초대에 응하기엔 부담스러운 일이었다. 주님의 사랑은 경계도 한계도 없다.


 

 

 

“주님, 이제야 저는 알았습니다. 이 땅 위 베들레헴에 수천 번 오셨어도, 내 마음이 마굿간이 되지 않는 이상 주님과 나는 아무 상관이 없다는 것을” (무명성도의 기도)

 

* 모의-(인본주의의 극단) 예수님으로부터 호된 책망과 저주와 화가 임할 것이라는 진노의 말씀을 들은 대제사장과 장로들은 더욱 완악해져서 회개보다는 오히려 예수님을 차제에 제거하기 위해 궤계를 짠다. 동시에 민중 봉기가 날 수도 있으니 명절엔 말자고 한다. 여기서도 그들은 하나님은 안중에도 없고 오직 사람들의 이목만을 두려워하고 있다. 인본주의의 끝이 무엇인지를 극단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 어떤 여인의 기름부음의 의미- 바리새인들의 음모와 유다의 배신 한 가운데 어떤 여인의 사랑의 헌신은 마치 가시 엉겅퀴가 무성한 들녘 한 가운데 장미꽃처럼 아름답다. 시몬의 집에서 식사를 하실 때 이 여인은 비싼 향유 옥합을 깨고 예수님에게 부어 드렸다. 유다의 말처럼 3백 데나리온에 해당하는 값나가는 기름을 부어버리는 것은 큰 낭비가 맞다. 그러나 그것은 경제적 관점이 아니라 사랑과 구속사적 진리의 관점에서 보면 전혀 다른 뜻이 된다. 예수님은 그녀의 행동을 십자가 죽음을 미리 예견한 구속사적 관점에서 평가하셨다. 그래서 예수님의 복음이 증거 되는 곳마다 함께 이 여인의 일을 기념할 것을 당부하셨다. 사랑은 무모함도 정당화된다.

 

 

 

* 유다의 배신과 여인의 사랑- 주님을 바라보는 여인과 유다의 시각은 하늘과 땅 차이다. 한 사람은 예수님을 얼마에 팔아넘길 것인가를 고민하는 동안, 한 여인은 어떻게 섬길 것인가를 고민도 없이 옥합을 깨서 주님의 머리에 벌써 붓고 있다. 마치 한눈에 반한 라헬을 위해 7년을 수일처럼 여기며 삼촌에게 노역을 마다하지 않았던 야곱처럼, 사랑은 초월적인 힘을 발휘한다. 여인의 옥합을 깨뜨리는 엄청난 헌신을 지척에서 보고도 예수를 배신하고 은 30에 팔아버린 유다의 행동은 인간의 편향된 관점이 얼마나 무모한 행동을 저질러버릴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

 

 

 

* 교훈과 기도

 

1. 나는 책망을 받을 때 어떤 반응을 하는가?
2. 내 생애에 기념비적인 헌신은 무엇인가?
3. 나는 유다를 자신 있게 비판할 수 있는가?

 

 

* 마리아처럼 헌신할 수 있게 하소서
* 어떤 상황에서도 주님을 바라보게 하소서

 

 

담임목사님 수요일 새벽묵상

 

 

 

 

* 담임목사님 코스테 주제특강 : <거룩한 영향력>보러가기

 

 

* Koste 하이델베르크 CTS.TV : 메인뉴스 보러가기

 

 

 


2020년 3,4월 행사안내

-3월01일: 사순절 주일 시작
-3월02일: 사순절 릴레이 아침 금식기도 시작(금식비 코로나구제)
-3월22일: 주일예배 영상가정예배로 전환
-4월05일: 종려주일, 성찬식
-4월12일: 부활절 특별예배


 

 

* 공지사항 *

 

1. 본 선교교회는 3월 16일에 결정된 독일정부의 정책에 따라 ‘코로나 19‘를 예방하고 성도님들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하여 수요, 금요, 구역, 셀그룹과 소소한 기타 모임 등 모든 모임을 일정기간 잠정 중단하거나 온라인으로 전환하며, 교회당 주일예배 역시 가정영상예배로 전환됨을 알려드립니다.

 

2. 기간: 3월 22일 ~ 4월 30일

3. 기타: 가정영상예배 순서와 더 자세한 내용은 교회 각부서의 단톡방에 공지됩니다.
이 환란의 시간이 속히 지나가도록 성도님들의 간절한 기도를 당부합니다.

 

2020년 3월 15일

 

베를린한인선교교회
담임목사 한은선 외 당회와 제직회원 일동

 

 

 

*20200405 주일영상예배드리기:

 

 

 

* 사순절릴레이금식기도- 이미 본인들이 신청한 릴레이아침금식기도표데로 나라와 민족을 위해, 코로나19 조기 종식을 위해, 초대교회로 돌아가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교회가 되기 위하여 기도해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 금주릴레이금식기도 담당자-월:김계수/화:한동령 김형은/수:장솔이/목:현예은/금:오의재/토:유수이

 

◉ 온라인헌금 송금처:

 

* Bank: Targo Bank
* IBAN: DE 94 3002 0900 5360 4624 35
* Inhaber: Bonghi Kim-Grauer
* Zweck:(Zente, Dank, Misson, Sonntag) kollekte 로 분류해주세요.

 

* 본 선교교회는 사단법인체로서 모든 헌금은 교회의 사역일체와 선교와 구제로 사용되며, 독일 정부로부터 세금정산을 받을 수 있습니다.

 

 

* 이단주의- 지금 한국에서는 코로나19 바이러스 사태를 끝내가려는 순간, 신천지(31번환자)가 대형사고를 터트려 한국교회와 국민 전체를 혼란에 빠트리고 있습니다. 베를린에서도 소규모 (예를들면 동아리, 설문조사, 어학가페)라는 각종 수단으로 침투하고 있습니다. 누구든 교회에서 광고하지 않은 모임을 주도하거나, 개인적으로 초대를 받더라도, 혹 초대된 곳에서 성경공부를 시도하거나 또다른 장소로 성경공부방으로 연결을 시도할 때는 즉시 담임목사님과 상담해 주셔서 사특한 이단에게 내 영혼을 도난당하지 않기를 당부하며, 아울러 본 교회는 신천지에 소속된 자의 출입을 금지함을 공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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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수집사인준 및 권사취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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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줄, 새 안수집사인준: 김성진, 권사: 경은숙 유재열 윤미덕

이정옥 정유선 정은희 한은선 담임목사님과 김은숙 사모님

뒷줄, 기존 장로: 김계수 심은치랑, 권사: 정상순 김순분 김봉희 @한어진

 

 

                                                             

 

 

 

 

 

 

 

                                                           교회 창립40주년 기념행사

                                                       Saechsische Schweiz Wald 여행

 

 

 

                                                           * 학습

                                                           * 세례

 

 

                                                              *  * 어버이주일      

 

 

 

                                                            * 금요기도회 

 

                                                           

 

 

 

 

 

                                                                                  비텐베르크 성지순례

 

                                                                        신구약성경 필사본 헌정

 

                                                                                       독일교회 축사

 

                                                                                        성가대 축하찬양

 

                                                                             주일학교 축하연주

 담임목사님 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