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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길을 예비하라!
Bereitet dem HERRN den We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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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2월 10일 주일


기다림은 존재가치와 정비레합니다. 정말 사랑하는 사람이면 기다림도 길어지지만 별볼일 없는 사람이면 기다림의 시간도 짧아집니다. 야곱은 한 눈에 반한 라헬을 위해 칠 년을 수일처럼 기다리며 삼촌의 마음에 들기 위해 종노릇하기를 즐거워했습니다. 삼촌의 속임수에 넘어갔음에도 그는 또다시 칠 년을 일해 사랑하는 사람을 끝내 얻어낸 것은 야곱에게 라헬의 존재가치가 얼마나 컸는지를 알게합니다.

 

이스라엘은 이사야의 예언을 듣고 칠백 년 동안 메시야를 기다립니다. 그리 긴 시간을 기다리고도 영접하는 일에는 실패하지만…오늘 본문은 그런 어처구니없는 실패가 골짜기를 메꾸지 못하고 높아진 것을 낮추지 못하고, 거칠어진 마음을 평탄케 하지 못해서 나타난 결과임을 지적합니다. 노아가 사람들의 비웃음을 참아내며 120년 동안 방주를 만든 것은 하나님의 물 심판이 그만큼 큰 의미로 다가왔기에 올인한 것입니다. 그래서 그는 초유의 세상을 쓸어 버리는 심판에서도 살아남을 수 있었습니다.

 

메시야를 영접할 자들의 자세 세 가지
1. 골짜기마다 돋우어지게 하는 것- 본문 4절, ‘골짜기마다 돋우어지며..’골짜기가 돋우워져야 하는 이유는, 골짜기란 갈라진 마음, 곧 두 마음이기 때문입니다. 두 마음은 갈등을 일으키게 되고 주를 영접하는 데도 머뭇거릴 수밖에 없습니다. 또한 주를 모시기에 모자란 마음을 메꿔야 영접할 수 있습니다.

 

2. 신앙의 성패는 겸손에 달려있습니다. 신앙의 이유도 겸손이고 신앙의 시작도 겸손입니다. 낮추는 것: 본문 4절, ‘산마다, 언덕마다 낮아지며.’당시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은 정작 칠백 년이나 기다리던 메시야가 오셨음에도 영접에 실패합니다. 교만과 무지 때문입니다. 교만이란 다른 것이 들어갈 수 없을만큼 세속으로 가득찬 상태를 의미합니다. 오즉하면 말구유에 주님이 나셨을까요. 인간의 탐심과 이기심이 너무 커서 임산부에게조차 방을 내줄 수 없었던 당시 나사렛 사람들의 마음은 곧 지금 우리의 마음을 반영하고 있습니다.

 

3. 험한 곳이 평탄케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본문 4절 ‘고르지 아니한 곳이 평탄하게 되며 험한 곳이 평지가 될 것이요’주를 영접할 길을 만들어야 할 곳을 본문은 광야와 사막으로 밝히고 있습니다. 그곳은 사람 살지 못하는 곳 곧 죽음의 땅 심판의 땅을 의미합니다. 길 만들기 쉽지 않다는 의미입니다. 엉컹퀴와 땡볕으로 거칠대로 거칠어진 상태인데 물도 없는 황망한 곳인데..그런데 거기에 주님이 오시겠다는 것이 은혜요 하나님의 사랑이요 축복인 것입니다. 그리고 길을 만들면, 거기에 ‘여호와의 영광이 나타나고 모든 육체가 그것을 함께 보리라’ 약속하십니다. 성탄은 아무리 뒤집어 생각해봐도 기적이요 절대은총이요 극적인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사40:3-5 / 대강절2. 주일설교 새벽묵상


12월 행사안내

12월10일: 결산 및 예산을 위한 소위원회
12월17일: 결산 및 예산을 위한 재직회
12월24일: 청지기 임명
12월25일: 성탄축하특별예배 오후 3시 예정
12월31일: 주일 오전예배
12월31일: 0시 송구영신특별촛불축복예배


 

* 출장- 담임목사님은 코스테 장소 답사와 미팅 그리고 유기총회의
참석과 설교차 월~수요일까지 프랑크푸르트/M 출장합니다.

 

* 제34회 2018’코스테 청년 수련회에 초대합니다.
일시 : 2018년 2월 27일(화) 오후 4시 ~ 3월 2일(금) 오후 1시
장소 : 프랑크푸르트 국제수양관
(HAUS DER JUGENDGAESTEHAUS FRANKFURT/M)
회비 : 학생-100유로 / 성인: 120유로 (교회에서 50% 보조함)
교통 : 기차와 버스외 기타 (코스테 본부에서 50% 보조함)
접수 : 학생- 윤송이 자매님 / 성인- 김봉희 권사님

 

 

* 수요성경연구반-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30분에 1층 교육관에서
잠언서를 강해합니다. 금주는 금요기도회로 집중합니다.

 

* 금요기도회- 매주 금요일 저녁 7시부터 드려지는 기도회는 주님의 십자가
고난을 생각하며 다함께 기도하는 날입니다.
지금 많은 성도님들이 참석하여 함께 기도하고 있습니다.
특별히 남북긴장완화와 평화적 통일 한국을 위해 중보하며 한해를 마무리하고
새해를 선물로 받기 위하여 모두 나와 함께 기도할 수 있기를 당부합니다.

 

1부: 뜨거운 찬양과 경배
2부: 살아있는 메시지
3부: 공동의 기도와 중보기도와 개인기도

 

* 식탁공동체- 오늘은 4조가 준비를, 다음주는 1조가 준비합니다.

 

* 성도의 동정: 18의 성도님들이 고국방문중이거나 출타중입니다.
여행과 출장중인 성도님들의 여정을 위해 기도해 주시기를 당부합니다.

 

* 안내: 요즘 매주일 새로 오시는 형제 자매님들이 많습니다. 주의 사랑
으로 서로 섬기며 교제하며 은혜를 나눔으로서 사랑과 선교 공동체를 이룰
수 있기를 당부합니다.

 

 

* 담임목사님의 2017 코스테 주제특강 : 코스테 주제특강 보러가기

 

* 코스테홈페이지:www.koste.e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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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수집사인준 및 권사취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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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줄, 새 안수집사인준: 김성진, 권사: 경은숙 유재열 윤미덕

이정옥 정유선 정은희 한은선 담임목사님과 김은숙 사모님

뒷줄, 기존 장로: 김계수 심은치랑, 권사: 정상순 김순분 김봉희 @한어진

 

 

 

본 교회 주일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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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을 클릭하면 크게 볼 수 있습니다.)

 

 

 

본 교회 창립39주년에 설교한 최철홍목사님과 함께 방문한 일행과 함께

 

 2017 횃불한민족디아스포라세계선교대회

 

 

2017횃불한민족디아스포라세계선교대회(장기자랑,임정택대표)
선교교회 워십팀 연주실황 : 6:20 부터입니다.

 

 

  2018 코스테 Frankfurt/M 개최 로드맵 설정

 

 

* 파리 퐁뇌프장로교회(코스테 후원이사장 김승천목사) 목양실에서 코스테 대표임원단 회의 개최

 

[파리] 2018년 코스테 Frankfurt/M 국제수양관 개최 확정

코스테 대표단 임원회의, 파리에서 열고 로드맵 확정
 

 

코스테(대표 한은선목사)  임원단은 후원이사장인 김승천목사가 시무하는 퐁뇌프장로교회 목양실에서

회의를 열고 지난 30년 코스테를 반추하며 유럽 선교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가고자

1박2일 내내 회의를 강행했다. 

내년 2018 코스테 기간은 2018년 2월 27일(화) – 3월2일(금)이며, 장소는 프랑크푸르트 국제수양관이다. 

내년도 강사진은 젊은이들의 영성에 눈 높이를 맞추기로 하고  강사를 섭외키로 했다.

 

 

 

대표단 임원들은 곧바로 대표 한은선 목사의 사회와 설교, 후원이사장 김승천 목사의 기도로 시작되었다.

안건 토의 전 상임총무 박용관 목사의 행사 보고와 행정총무 송우석 목사가 지난 2017년 2월에 개최된

제33회 코스테 결산 및 재정보고(재정(대)실무 김봉희권사, 감사 임재훈 목사)가 있었다.

뒤셀도르프 특별수양관에서 개최된 바  경비가 상당했지만 부족함 없이 채워주시는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다고 보고했다.

이어서 안건처리에 들어갔다. 코스테 운영의 보완을 위해 몇몇 행정조직 보완이 있었다.

코스테 이태리 국가 대표 이동훈 목사는 코스테 기획총무를 겸직하기로 했으며

영국 대표에 김일실목사 추대 건이 있었다. 

또한 내년도 강사진은 젊은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영성 높은 전문가들로 구성키로 했으며

모든 강의는 지난 코스테와 같이 녹화하여 CTSTV에서 방영키로 했다.

또한 순서 진행을 좀더 매끄럽게 하기 위하여 전문 진행(방송)팀을 운영키로 했다.

내년도 주제에 대하여 심도 있는 논의를 한 후 독일대표인 이석헌목사의 기도로

모든 회의를 마무리 했다.

 

 

 

대한민국국가조찬기도회 독일지회장(한은선목사)위촉식

 

지난주일 6월4일주일 대한민국 국가조찬기도회 독일지회장 위촉식을 위해 내독한

회장 채의숭목사님의 설교 말씀과 초대회장 김영진장로님(전 농림부장과, 5선의원)의

대한민국 국가조찬기도회 50년사를 설명했고 사무총장 정균양 목사님의 사회로

독일 초대지회장 한은선목사 위촉식을 가졌다. 

(사)대한민국국가조찬기도회 독일 지회장(한은선목사) 위촉식예배 사회보는 한은선목사님

(사)대한민국국가조찬기도회 독일 지회장(한은선목사) 위촉식예배 설교하는 회장 채의숭목사님

(사)대한민국국가조찬기도회 역사보고하는 초대회장 김영진장로님

(사)대한민국국가조찬기도회 독일 지회장(한은선목사) 위촉식중 지회장증서 수여식

(사)대한민국국가조찬기도회 독일 지회장(한은선목사) 위촉식 후 기념촬영

(사)대한민국국가조찬기도회 독일 지회장(한은선목사) 위촉식후 기념촬영

(사)대한민국국가조찬기도회 독일 지회장(한은선목사) 위촉장 표지

(사)대한민국국가조찬기도회 독일 지회장(한은선목사) 위촉장 내용

(사)대한민국국가조찬기도회 독일 지회장(한은선목사) 위촉식 후 중식

 

* 담임목사님 국민일보 기사보기: http://www.kmib.co.kr/search/result.asp?q=%uD55C%uC740%uC120%uBAA9%uC0AC

 

 

 

 

유럽 유학생 수양회, 2017 코스테 열려

“혼탁한 세상, 거룩한 영향력!” 주제로 300여 명 참석

 

뉴스파워/뒤셀도르프=김현배
기사입력 2017-02-27

지난 2월 20일부터 3박4일간 유럽 유학생, 2세 수양회인 코스테 (대표 한은선 목사) 뒤셀도르프

시티호스텔에서 300여명이 참가 한 가운데 “혼탁한 세상, 거룩한 영향력! 이라는 주제로 열렸다.

월요일 오후 4시30분, 개회예배에서는 사회 박용관목사, 설교 이석헌목사의 ‘하나님의 선교’라는

제하의 설교로 은혜의 문을 열었고 김재완목사의 환영사와 이병희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 2017 코스테에서 주제강의를 하는 한은선 목사     © 뉴스파워

 

 

 

 

 

 

 

 

 

 

 

 

 

 

 

 

 

 

 

영성메인집회

이어서 첫날 영성개발을 위한 저녁부흥회에는 박재신 목사의 ‘영권으로 승부하라!‘라는 말씀에서 오직 믿음

하나로 중무장한 적장 골리앗을 싸워 이겼던 영성으로 이 시대 극복해가자고 역설했다. 둘째 날 저녁 집회는

고기홍 목사의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삶의 놀라운 현장‘이라는 주제로 신앙의 인물들을 열거하면서 민족을

구원한 증인의 삶이란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삶을 증명해내는 삶, 진전이 있는 삶으로 가능하며 시대를 구할

수 있는 청년들이 되기를 주문했다. 셋째 날 메인집회는 임석순 목사가 나섰는데, ’너 하나님의 사람아! 십자

가 붙들고 혼탁한 세상을 싸우고 피하라‘라는 주제에서, 혼탁한 세상에서 젊은이들이 추구할 것과 피할 것을

분별하며 영적 싸움에서 십자가 정신으로 이겨낼 것을 강론했다. 영성 가득한 말씀의 잔치였다.

 

주제특강

한편 전체주제특강자로 나선 코스테 대표 한은선 목사는, ‘혼탁한 세상, 거룩한 영향력! (Righteous Influence

 in a Sinful World!)라는 주제 강의에서, 이 시대가 혼탁해진 원인을 교회와 그리스도인들의 영적 정체성 상실

에서 찾으면서 다시 십자가의 영성으로 돌아가는 길밖에 없음을 강론했다. 계속해서 사울이 다윗을 잡으러

왔다가 오히려 성령에게 붙잡혔던 라마 라욧의 사건처럼, 여러분이 이번 코스테에 어떤 마음으로 왔던지

성령 충만한 은혜에 사로잡힐 때 이 혼탁한 세대에서 거룩한 영향력을 드러낼 수 있을 것임을 강론했고 모두

가 뜨거운 아멘으로 화답했다.

 

지성개발을 위한 일반특강

이어서 등단한 조봉희 목사는 ‘예수님을 편하게 모시는 균형 잡힌 영성’을, 이동훈 목사는 ‘나실인 그 영성,

그리고 회복’을, 신승철 목사는 ‘오직 나의 영으로’고기홍 목사는 ‘보혜사 성령’을, 이찬규 목사는 ‘거룩함의

 비밀’을, 김영섭 선교사는 ‘중동 사역과 전망, 노예 난민에서 민족을 살린 요셉 사역을 중심으로’을, 성원용

목사는 ‘인공 지능(AI) 시대와 종교개혁’을, 송동욱 박사는 ‘세상 속에서의 크리스챤 정체성’을, 임석순 목사는

폐회예배 겸 특강으로 ‘너 하나님의 사람아! 십자가 붙들고 거룩한 영향력의 사람으로 살아라!’라는

말씀으로 큰 감동과 은혜가 임했다.

 

▲ 2017 코스테 주제강의를 하는 고기홍 목사     © 뉴스파워

 

 

 

 

 

 

 

 

 

 

 

 

 

 

 

 

 

 

새벽기도회

한편 새벽을 깨우는 기도회에서는 김재완 목사가 ‘오늘 우리의 믿음에 대하여’를, 존 최 목사가 ‘나의 계획과

하나님의 계획’을, 김진선 목사는 ‘기적은 지금도’를 전했는데 큰 은혜를 끼쳤다. 

 

전문영성 개발을 위한 선택세미나

오후 선택 학생 세미나와 목회자 세미나로 나누어 개설되었는데, 7개의 학생 세미나와 한 개의 목회자 세미나

가 개설되었다. 코스테의 특징 중 하나가 목회자가 많이 참석한다는 점이다. 이번에도 강사진을 포함해서 50

여명의 목회자와 사모와 선교사가 참여했다. 학생 세미나에서는, 길종섭 목사의 ‘행복한 자녀 양육 연령별

길잡이’, 김아엘 선교사의 ‘발칸반도의 상황과 선교적 3가지 동질코드’, 김애자 선교사의 ‘유럽을 깨우는 음악

사역자들’, 이병희 목사의 ‘인간이란 무엇인가?’, 임재훈 목사의 ‘르네상스와 종교개혁-기독교 미술사적 조명’,

정태문 목사의 ‘마음의 감기, 우울증’, 고창수 목사의 ‘새로운 인생을 살아가려면’, 이광렬 목사의 ‘복음은

하나님의 의와 능력’, 이창배 목사의 ‘말씀의 우물파기, 한 우물만 깊이 파봐-’존최 목사의 ‘달란트를 활발하게

사용해서 영형력을 발휘할 수 있는 Platform을 만들어라’, 홍성일 목사의 ‘교훈이 아닌 이야기, 진리가 아닌

역사’를, 목회자 세미나에서는 고기홍 목사의 ‘교회와 주의 종은 하나님의 축복의 통로입니다’를, 조봉희

목사의 ‘한거와 새 힘’을, 박재신 목사의 ‘생존인가 사명인가’를 강론하여 목회자들에게 목회 원리와 격려가

되도록 크게 고무했다.

▲ 2017 코스테     © 뉴스파워

 

 

 

 

 

 

 

 

 

 

 

 

 

 

 

 

 

유초. 유스. 2세 코스테 / 스텝

한편 이번 코스테에서는 유초등부 학생이 15명, 청소년들이 17명이 각각 참석을 했는데, 유초등부는 심진산

목사와 김민영 안미혜 정주현 교사가 담당해주었고, 청소년부는 이신우 오해인 황주혁 전도사가 담당해주었

다. 2세 코스테는 매년 이광렬 목사가 맡아 담당해주고 있는데, 재치 있고 다이나믹하고 영성 넘치는 집회가

되었다. 한편  조별지도: <청년> 길종섭 김아엘 김영섭 이석헌 조우형 지성구 홍성일 목사가, <장년> 고창수

서진국<사모/여목/여선교사> 박정숙 목사가, 간사엔: 황은혜 전도사를 비롯하여 케이코 김효중 서경한

신성한 안예림 원예은 한희진이, 조장엔 김고은별 김다비드 김은혜 김충만 송태인 송철현 양태혁 형제가

맡아 주었다.

 

 

목회자 연석회의

목요일 밤 모든 순서를 마치고 학생들이 조별 모임을 갖는 시간에 따로 목회자와 강사와 임원들이 연석회의를

위해 자리를 함께 했다. 행정총무 송우석 목사의 재정보고를 통해 올해도 넉넉히 채워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감사했고, 상임총무 박용관 목사의 진행 결과를 간단히 보고 했다. 이어서 예외 없이 돌아가면서 한마디씩 의

견을 개진하기로 했는데, 다양한 강사진과 전체 진행이 매끄럽게 진행된 점과 무엇보다도 영성 높은 메시지와

 뜨거운 찬양과 기도회가 돋보였다고 덕담했다. 간사진의 친절한 안내와 섬김이 좋았고 무엇보다도 현장 교회

중심의 사역이 좋았다고 입을 모았다. 사회를 본 대표 한은선 목사는 매년 동서 유럽의 교회와 목회자와

선교사님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동역에 심심한 감사를 표했다. 

 

 

 

 

폐회예배와 2018년 코스테 예고

박용관 목사의 사회로 폐회예배가 진행되었는데, 설교엔 임석순 목사가 ‘너 하나님의 사람아!’라는 주제로 큰

성령의 감동과 감격을 안겨주었다. 이어 코스테 대표 한은선 목사가 감사의 인사말을 통해, 코스테 기간 중,

섬겨주신 강사단 임원단 총무단 간사단 그리고 무명의 섬김이들에게 주님의 은혜가 있기를 축복합니다. 그리고

당부의 말씀은, ‘코스테는 코스테를 결코 목적으로 삼지 않습니다. 이 시간이후 여러분들은 코스테를 싹 잊어

버리세요. 그리고 각 지교회로 돌아가시면 ‘코스테 좋았다’ 그런 말도 해선 안됩니다. ‘코스테에 함께 하신

하나님의 은혜가 좋았다. 찬양이 좋았다. 기도가 뜨거웠다.’정도만 하시고 담임목사님을 중심으로 잘 섬기고

충성하시면 언제가  다시 연락이 갈 것입니다. 2018년 코스테는 2018년 2월 27일~3월2일까지 한다고..(장소는

프랑크푸르트 국제수양관)’이어 모두가 자리에서 기립한 후 한은선 목사의 축도로 막을 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