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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너는 내 것이라! / Du gehoerst mir!
    * 이사야 4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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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년 7월 3일 맥추감사주일대예배 안내

     

     

    아마존 어느 마을에 나이 어린 소년이 몇일 에 걸쳐 작은 조각배를 만들었다고 한다. 드디어 냇가에 나가 배를 띄웠는데 빠른 물 살에 떠내가 버리고 만다. 마음이 상했지만 어쩔 수가 없었다.

     

     

    수일이 지난 후 시장 통에 나갔다가 골통품 상점에 자기가 잃어버린 조각배를 발견하고 는 소유권을 주장했으나 인정하지 않았다.

     

     

    그는 집에 돌아와 저금통을 깨고 돈을 빌려 그 조각배를 사서 돌아오는 길에, “넌 더불로 내 것이다!”라고 했다고 한다.

     

     

    ▮‘너는 내 것이라’

     

    본문가운데 ‘너는 내 것이라’는 독일어 번역 중 ‘Du gehoerst mir’라고 번역한 성경이 있는데, 더 와 닿는 표현이다.

     

     

    하나님은 나를 지으신 창조주이시다. 범죄 타락하여 잃었던 우리를 구원하시려고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핏 값으로 우리를 사셨으니, 더불로 주님의 소유된 자녀가 된 것이다.

     

     

    성경에서 ‘소유’란 히 ‘세귤라’로서 ‘전리품 가운데 자기의 몫으로 따로 떼어 놓은 것’을 의미하며, 디도서에서는 ‘친 백성’ ‘페리, 둘러 싸다+우시우스, 나는~있다’로 표현하고 있는 데, 이는 하나님의 선택된 존재로서 각별히 관리 받는 존재라는 의미다.

     

     

    ▮대가 지불

     

    ‘내가 애굽을 너의 속량물로, 구스와 스바를 너의 대신으로 주었노라’ 하나님은 나를 구속하시고 자녀 삼아 주시기 위해 당대 초강대국인 이집트를, 구스와 스 바를 내 몸값으로 지불하셨다는 상징적인 말 씀을 하신다.

     

     

    이는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십자가에서 못 박아 죽게 하심으로 나를 위한 대가를 지불 하신 것을 상징적으로 말씀하신 것이다. 값비싼 대가를 지불하신 것을 기억한 것만 큼, 자존감이 높아지는 법이다.

     

     

    ▮찬미하게 하시려고 나를 지으신 하나님

     

    본문은 하나님께서 우리를 지으신 목적이 찬 미 하게 하려 함이라고 말씀하신다.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고 했는데, 마크 트웨인은, ‘나는 좋은 칭찬 한 마디에 두 달 은 너끈히 살 수 있다.’고 했다.

     

     

    칭송은 사람도 좋아하지만, 하나님은 더 좋아 하신다. 그것이 발전하면 찬양과 경배가 된다.

     

     

    누군가를 칭찬하고 하나님을 찬송하면, 우리의 인격이 변화된다. 남을 칭찬하면 자기가 먼저 그 칭찬의 내용이 스며들게 되어있다. 불평하고 남을 비난하면 똑같은 원리가 작동해 서 자신이 먼저 피해를 보게 되는 법이다.

     

     

    ▮ 내가 하나님의 것이 되면 달라지는 것

     

    – 보배로운 존재로 보호하신다. 내가 너를 보배롭고 존귀하게 여기고 너를 사랑하였은즉 내가 사람들을 주어 너를 바꾸며 백성들로 네 생명을 대신하리니’

     

     

    모든 존재의 가치는 소속과 관계가 있다. 피카소의 손이 간 그림은 수백만 달러를 호가 하고, 링컨이 사용하던 만년필이나 에디슨의 시계 같은 물건은 부르는 것이 값이라고 한다.

     

     

    마찬가지로 우리의 존재 가치는, 예수 그리스도의 피 값 만큼이나 존귀하고 유일한 것이다.

     

     

    – 임마누엘의 하나님이 되어주신다. ‘네가 물 가운데로 지날 때에나, 불 가운데로 행할 때에 타지도 아니할 것이다’

     

     

    이는 모세가 홍해를 건널 때, 다니엘 세 친구 가 불가마에 들어갔다가 하나님의 보호하심으 로 살아나왔던 일을 염두에 두고 하신 말씀이 다. 세상 끝날까지 그렇게 보호하실 것이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내가 내 영광을 위하여 창조한 자를 오게 하라 그들을 내가 지었고 만들었느니라’ 고전6:20 ‘너희는 너희의 것이 아니라 값으로 산 것이 되었으니 그런즉 너희 몸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

     

     

    모든 존재의 가치는 지불한 값과 정비례한다. 하나님은 우리의 자존감을 높여주시기 위해 자신의 하나밖에 없는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대속 물로 지불했음을 기억하며 그 은혜를 극대화 하기를 원하신다.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삶이란 그 은혜를 극대화하는 신앙적 삶에서 맺혀지는 열매다.

     

     

     

     

    한은선 담임목사님의 주일설교 요약

     

     

     

    * 담임목사님 코스테 주제특강 : <거룩한 영향력>보러가기

     

    * Koste 하이델베르크 CTS.TV : 메인뉴스 보러가기

     

    *
     
    2022년 7월 예배와 행사안내

     

    -07월03일: 교회에서 대면 주일대예배 – 맥주감사주일: 예배 후 그릴만찬
    -07월10일: 교회에서 대면 주일대예배
    -07월17일: 교회에서 대면 주일대예배
    -07월24일: 교회에서 대면 주일대예배
    -07월31일: 교회에서 대면 주일대예배


     

     

    ◉ 공지사항 ◉

     

    1. 오늘도 대면으로 교회에 나와 주일예배를 드리시는 성도님들과 부득이한 사정으로
    영상예배를 드리는 분들에게도 주님의 은혜가 함께 하시기를 축복합니다.

     

    2. 오늘은 맥추감사절로 지킵니다. 상반기동안 우리를 안전하게 인도하신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을 헤아리며 감사하는 시간이 되시기를 당부 드립니다.

     

    3. 예배에 곧이어, 교회 뜰과 큰 홀에서, 그릴 만찬을 합니다. 모두 다같이 참석해서
    성도의 풍성한 교제를 나눌 수 있기를 당부합니다.

     

    4. 그동안 코로나로 인하여 개최하지 못했던 제37회 2022‘여름 코스테 수양회가 프랑크푸르트
    국제수양관에서 8월 23일(화)~26일(금)에 열리게 되었습니다. 이번
    수양회 참가비는 무료입니다. 미리 일정을 조절하여 많은 참가를
    당부드립니다.(접수-성인:이윤희권사/청년:박세린자매)

     

    5. 주일과 금요기도회에서 찬양과 경배팀이 뜨거운 찬양으로 하나님께 영광돌림을 감사합니다.
    몇 가지 장비 구입이 시급한 상황입니다. 자원하여 지정헌금(제목: 장비구입헌금)
    해주시기를 당부 드립니다.

     

    6. 매주 수요일 저녁 7시 30분 줌으로, 금요기도회는 저녁 7시 15분에 교육관 큰 홀에서
    시작합니다. 기도부흥을 위해 다 같이 나와 힘써 기도하시기를 당부 드리며,
    부득이한 분들은 영상으로 적극 참여를 바랍니다.

     

    7.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전쟁과 코로나가 속히 종식되도록 힘써 기도해 주시기를 당부
    드립니다.

     

    8. 헌금은 정문 입구에 설치된 헌금함에 넣어주시고, 원하시는 분들은 온라인으로
    송금하셔도 좋습니다.

     

    9. 주중에 건강이나 어려운 일이 발생할 경우 시간구분 없이 목사님에게 즉각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 7월 3일 맥추감사주일대예배: 오전 11시 30분 / 본당

     

    1.신앙고백: 일어나서
    2.찬양과 경배
    3.기도: 심은치랑 장로
    4.성경: 단3:17-18
    5.특송: 박세린 자매(주 하나님 지으신 세계)
    6.설교: 한은선 목사
    *그리 아니하실지라도 감사!
    *Dankbar, auch wenn er es nicht tun will.!
    7.찬송: 460장+헌금(정은희권사)
    8.광고: 인도자
    9.찬송: 주기도 송
    10.축도: 일어나서

     

     

    ◈통역: 한희진 집사 / 찬송+복음송 번역: 쿠사바케이코 집사
    ◈유초등부예배:11:30분, 팽진욱 선교사(큰 홀) ◈청소년부예배:11:30분, 황은혜 전도사(작은 홀)

     

     

     

    ◉ 2022. 7월 3일 맥추감사주일예배 다시보기 ◉

     

    * 매주일 오후 2~4시 사이에, 당일 오전 11시30분 녹화된 예배가 새로 업데이트 됩니다.

     

     

     

    * 아래 영상은, 미주 CTS TV 1분, 111기도 부흥운동 영상입니다.

     

     

     

    ◉ 온라인헌금 송금처◉

     

    * 온라인 헌금을 원하시는 분들은 아래 구좌를 사용해주시기를 바랍니다.

     

    *은행(Bank): Targo Bank

    *예금주(Inhaber): Bonghi Kim-Grauer

    *구좌번호(IBAN): DE 94 3002 0900 5360 4624 35

    *송금목적(Zweck): (Zente, Dank, Misson, Sonntag) kollekte 로 분류해주세요.

     

    * 본 선교교회는 사단법인체로서 모든 헌금은 교회의 사역일체와 선교와 구제로
    사용되며, 독일 정부로부터 세금정산을 받을 수 있습니다.
    (헌금증명서가 필요하시는 분들은 이윤희 권사님에게 신청해주세요)

     

     

     

    * 이단주의- 신천지를 비롯하여 여러가지 이단들이 베를린에서 소규모 (예를들면 동아리,
    설문조사, 어학가페, 소그룹 가정모임)라는 각종 수단을 동원하여 침투하고 있습니다.
    누구든 교회에서 공식적으로 광고하지 않은 모임을 주도하거나, 개인적으로 초대된 곳에서
    성경공부를 시도하거나 또다른 장소로 성경공부방으로 연결을 시도할 땐, 즉시 담임목사님과
    상담해 주셔서 사특한 이단에게 내 영혼을 도난당하지 않기를 당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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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사취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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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앞줄 우로부터, 권사: 경은숙 유재열 김은숙 선교사님

    한은선 담임목사님 윤미덕 이정옥 정유선 정은희

    뒷줄, 기존 장로: 김계수 심은치랑, 권사: 정상순 김순분 김봉희 @한어진

     

                                                               *주일예배

                                                              교회 창립40주년 기념행사

     

                                                           Saechsische Schweiz Wald 여행

     

                                                               * 학습

     

     

                                                               * 세례

     

                                                                  *  * 어버이주일      

                                                                * 금요기도회

                                                                                      비텐베르크 성지순례

                                                                            신구약성경 필사본 헌정

                                                                                           독일교회 축사

                                                                                           성가대 축하찬양

     

                                                                                           담임목사님 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