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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길이 막혀서 열린 길!
    Der Weg, der sich öffnet, weil sich der andere schließ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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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년 2월 25일 / 오전 11시 30분 / 예배안내

     

     

    어떤 젊은 부부가 점심을 먹으려 맛 집을 찾아 왔는데 문이 닫혔더란다. 하는 수없이 근처 아무 식당이나 들어가 음식을 시켰는데, 이게 웬일인가?! 지금껏 먹어본 음식 중에 가장 맛있는 것이 아닌가.. 부부는 서로 쳐다보며, “여기 안 왔으면 어쩔 뻔 했어..”했다고 한다. 맛 집이 문을 닫았기에 더 맛있는 집을 찾은 것이다.

     

     

     

    종종 우리가 하고자 하는 일이 막힐 때가 있다. 그러나 실망하지 마라. 길이 막혀서 더 좋은 길이 열릴 수 있는 법이다.

     

     

     

    ▮ 세계최대 온라인 쇼핑몰 닷컴 알리바바 마윈은 ‘거절당하는 인생이었고 실패가 일상이었다‘고 고백한 적이 있다. 초등학교부터 낙제 점수였고 세 번의 대학 낙방, 열 번의 하버드대학 낙방, 서른 번의 취업시험 거절. 모든 길이 막혀서 만든 회사가 알리바바다. 길이 막혀서 열린 길이다.

     

     

     

    ▮ 월트 디즈니 컴퍼니 : 세계 애니메이션 역사상 최고의 거장이고 미국문화의 전설로 남아있는 월트 디즈니..그가 이런 컴퍼니를 창업한 것은, 1919년에 ‘캔자스시티 스타’신문사로부터 해고되었기 때문이다. 해고 이유가 아이러니하게도 “상상력과 아이디어가 형편없다”는 것이었다. 직장 근무의 길이 막혀서 열린 길이 회사 창립이었다.

     

     

     

    ▮ 내 길이 막혀서 열린 하나님의 길 : 요셉은 형님들에 의해서 이스마엘 사람들 손에 팔린다. 이스마엘 사람들은 다시 그를 보디발의 집에 은 20량에 노예로 팔아버린다.

     

     

     

    이스마엘은 하갈의 아들로, 육체의 사람, 율법의 사람을 대표하며, 자유자요 은혜의 아들 이삭과 대칭되어 불려지는 이름이다.

     

     

     

    요셉이 팔린 인생이 되었다는 말은, 그가 원하는 모든 길이 막히고 이젠 타의에 의해 살아야 될 운명이 되었다는 의미다. 곧 성령의 통치를 받는 존재가 되었다는 뜻이다.

     

     

     

    이를 우리에게 적용한다면, 거듭난 사람이 되었다는 의미다. 거듭났다는 말은 육체의 사람이 죽고 영의 사람이 되었다는 의미로 육체의 길이 막히고 영의 길이 열린 것이다.

     

     

     

    ▮ 베드로도 팔린 몸이다. : 갈릴리로 다시 돌아온 베드로에게 조반을 차려놓으시고, 세 번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물으신 후, 그가 사랑한다고 답하자 ‘내 양을 치라’하신 직후 주님은 ‘젊어서는 네가 스스로 띠 띠고 원하는 곳으로 다녔거니와.. 남이 네게 띠 띠우고 원치 아니 하는 곳으로 데려 가리라’ 지금까지 베드로의 길을 막고, 성령이 인도하시는 길을 열어놓으시겠다는 뜻이다.

     

     

     

    ◙ 예수님은 은 삼십 량에 팔리셨다. 십자가 구원의 대 역사를 이루시기 전에 겟세마네 동산에서 ‘내 원대로 마옵시고 아버지의 원대로 이루시기를 원하나이다!’

     

     

     

    주님도 자신의 소원을 막고 아버지의 뜻의 길을 가시기 위해 은 삼십 량에 팔리셨고, 십자가를 지셨는데, 하나님은 독생자의 피 값으로 우리를 사신 것이다. 그래서 우리도 팔린 존재기에 내 길을 접고 주님이 여신 길을 가는 존재가 된 것이다.

     

     

     

    ◙ 바울의 길을 막으신 성령과 예수의 영 : 바울이 복음을 전하기 위해 아시아로 가려 는데 성령이 길을 막았고, 비두니아로 가는 길도 예수의 영이 막으셨다.

     

     

     

    ▮ 길이 막혀서 열린 길 : 전도의 길이 막혀 답답하던 차에 밤에 환상 가운데 마게도냐 사람 하나가 자기들에게 건너와서 도와달라는 손짓을 보게 된다. 길이 막혀서 보게 된 환상이고 새로운 선교의 길이었다. 결국 길이 막히더니 열린 길이 바로 2천년 기독교역사의 판도를 바꾸는 길이 된 것이다.

     

     

     

    이로써 서구사회가 먼저 이른 비의 은혜를 입어 기독교 문명을 열었고 아시아는 2천년이 지나 복음의 늦은 비의 은혜를 입게 된 것이다.

     

     

     

    ▮ 더 좋은 길을 예비하신 하나님 : 마게도냐의 첫 성 빌립보에 이르러 안식일에 기도처를 찾다가 강가에 모여 앉은 여인들에게 복음을 전했는데 그중에 루디아라 하는 한 여인의 마음이 열려 복음 받아들였고

     

     

     

    본문15절. ‘저와 그 집이 다 세례를 받고 우리에게 청하여 가로되 만일 나를 주 믿는 자로 알거든 내 집에 들어와 유하라 하고 강권하여 있게 하니라’

     

     

     

    유럽의 복음의 전진기지가 세워진 것이다. 길이 막혀서 길이 열린 길.. 실패해서 성공한 길, 망해서 흥한 길, 떨어져서 붙는 길, 울어서 웃는 길, 안되서 되는 길은 각론에서 막히더라도 총론에서 열어 주실 하나님의 섭리를 믿는 것이 그리스도인의 삶이요 복음이 실제가 되는 길이다.

     

     

     

    행16:6-15 / 주일설교 새벽묵상

     

     

     

     

    한은선 담임목사님의 주일설교 요약

     

     

     

     

    * 담임목사님 코스테 주제특강 : <거룩한 영향력>보러가기

     

    * Koste 하이델베르크 CTS.TV : 메인뉴스 보러가기

     

     

     

     

     

     

     

    * 이단주의- 신천지를 비롯하여 여러가지 이단들이 베를린에서 소규모 (예를들면 동아리, 설문조사, 어학가페, 소그룹 가정모임)라는 각종 수단을 동원하여 침투하고 있습니다. 누구든 교회에서 공식적으로 광고하지 않은 모임을 주도하거나, 개인적으로 초대된 곳에서 성경공부를 시도하거나 또다른 장소로 성경공부방으로 연결을 시도할 땐, 즉시 담임 목사님과 상담해 주셔서 사특한 이단에게 내 영혼을 도난당하지 않기를 당부합니다.

     

     
    2024년 2월 예배와 행사안내

     

    -2월04일: 본교회당 예배 – 예배 중 약식결혼예식
    -2월11일: 본교회당 예배 – 청년부 성경셀모임
    -2월18일: 본교회당 예배 – 여전도회 정기월례회
    -2월20일: 제39회 코스테 – 독일 레헤 기독교수양관
    -2월25일: 본교회당 예배 – 청년부 찬양셀 모임
    -3월03일: 본교회당 예배
    -3월10일: 본교회당 예배 – 청년부 성경셀모임


     

     

    ◉ 공지사항 ◉

     

    1. 오늘 귀한 예배에 나오신 여러분, 또한 부득이해서 영상으로 예배드리는
    모든 분들에게도 주님의 은혜와 축복이 함께 하시기를 축복합니다.

     

     

    2. 본교회의 주력선교인 제39회 2024‘코스테 수양회가 하나님의 크신 은혜가
    임하는 가운데 성황리에 잘 마쳤습니다. 참가로, 간사팀으로, 기도로,
    후원의 헌금으로, 보이게 보이지 않게 마음을 같이 해주신
    선교가족 모두에게 감사와 치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3. 지금은 사순절 기간입니다. 주님의 발자취를 따라 말씀을 묵상하며 기도하는
    시간을 가지시기를 당부합니다.

     

     

    4. 오늘 예배와 성도의 교제 후 청년부 찬양셀 모임이 본당에서 있습니다. 청년들은
    모두 참석해 주시기를 당부합니다.

     

     

    5. 금주 수요예배(줌:19:30)와 금요기도회(줌:18시)는 정상적으로 진행합니다.

     

     

    6. 주중에 도움이 필요하신 분들은, 시간 구애받지 말고 목사님께 연락바랍니다.

     

     

     

     

    ◎ 2월 25일 주일예배순 : 오전 11시 30분 / 본당

     

    1.신앙고백: 일어나서
    2.찬송: 500, 주 음성 외에는
    3.기도: 심은치랑 장로
    4.성경: 시39:7 / 146:1-5
    5.찬양: 성가대(그 이름)
    6.설교: 한은선 목사
    *오직 소망! / Nur Hoffnung
    7.찬송: 데무트워십+ 헌금(안미혜집사)
    8.광고: 인도자
    9.찬송: 주기도 송
    10.축도: 한은선 목사
    11.축하: 다같이

     

    ◈독일어 동시통역: 황대성 형제 / 찬송 번역: 쿠사바 케이코 집사

     

    ◈유초등부예배: 11시 30분 : 황 진 목사
    ◈청소년부예배: 11시 30분 : 황은혜 전도사

     

     

     

    ◉ 2024년 2월 25일 주일예배 다시보기 ◉

     

    * 매주일 오후 2~4시 사이에, 당일 오전 11시30분 녹화된 예배가 새로 업데이트 됩니다.

     

     

     

     

    * 아래 영상은, 2023′ 코스테 스켓치 영상입니다.

     

     

     

     

     

    ◉ 온라인헌금 송금처◉

     

    * 온라인 헌금을 원하시는 분들은 아래 구좌를 사용해주시기를 바랍니다.

     

    *은행(Bank): Targo Bank

    *예금주(Inhaber): Bonghi Kim-Grauer

    *구좌번호(IBAN): DE 94 3002 0900 5360 4624 35

    *송금목적(Zweck): (Zente, Dank, Misson, Sonntag) kollekte 로 분류해주세요.

     

    * 본 선교교회는 사단법인체로서 모든 헌금은 교회의 사역일체와 선교와 구제로
    사용되며, 독일 정부로부터 세금정산을 받을 수 있습니다.
    (헌금증명서가 필요하시는 분들은 이윤희 권사님에게 신청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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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사취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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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은선 담임목사님, 김은숙 선교사님 / 장로 : 김계수 심은치랑 한성택

    권사 : 경은숙 김봉희 김순분 유재열 윤미덕 이윤희 정상순 정유선 정은희

    @한어진

     

                                                               *주일예배

                                                              교회 창립40주년 기념행사

     

                                                           Saechsische Schweiz Wald 여행

     

     

     

                                                               * 세례

     

                                                                  *  * 어버이주일      

                                                                * 금요기도회

                                                                                      비텐베르크 성지순례

                                                                            신구약성경 필사본 헌정

                                                                                           독일교회 축사

                                                                                           성가대 축하찬양

     

                                                                                           담임목사님 축도